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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열 리카르도 수사님께

2011년 03월 12일 00:54

세실리아 조회:1858

외출에서 돌아오며, 우편함에 든 카드를 받아들고 순간 따스한 행복이 밀려오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어둠 속에서 보석 하나 발견한듯 홀로 서 있는 세상에서, 그렇게 저는 부자가 되었습니다. 고상열 리카르도 수사님! 어두운 세상 속에 등불 하나 밝히고 계심은 하느님께는 기쁨을 보답해 드리는 것이며 저에게도 역시 희망 한아름 선물로 안겨주시는 일입니다. 의로운 뜻이 있는 곳에는 하느님의 돌보심이 반드시 함께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하느님을 향해 두손 모으고 나아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지요. 힘내십시오! 어느 결에 사랑의 꽃 마당 가득 피어있는 아름다운 집이 서로 어깨 내어주며 살고자하는 가족들 앞에 서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수사님이 밝히고 계신 등불을 보게 해 주신 하느님과 리카르도 수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 일산에서 세실리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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