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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C (아시아 태평양 지역 관구장 회의) 설립

2012년 07월 14일 12:27

관구장 조회:2520

지난 6월4일~6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아시아 태평양지역에 위치한 4개 관구(한국, 인도, 베트남, 오세아니아)의 관구장들은 모임을 갖고, 지난 21년간 이 지역의 관구 및 지부의 수도회 성장에 큰 역햘을 담당하였던 APIPC(아시아 태평양지역 관구간 협의체)가 역할을 마감함에 따라, 새로운 조직체인 아시아-태평양 관구장 회의(이니셜: APPC)를 신설하여 총장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APPC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호스피탤러의 사명을 이끌어나가고 관리하며, 특히 양성, 사명을 위한 자원공급, 재정, 합작 프로젝트의 분야에서 실제적인 협력을 증진하고 공식화할 것입니다.

APPC의 정식 회원은 한국 관구장, 인도 관구장, 베트남 관구장, 오세아니아 관구장이며, 로마 관구소속의 필리핀 지부는 의장이 초대하여 옵저버로 참여시키기로 하였습니다.

최대 의장으로 오세아니아 관구장인 티모시 그라함(Timothy Grahan,O.H.) 수사가 선출되었으며, 상설 사무국은 호주 시드니에 두기로 하였다. 또한 실무를 맡게될 APPC 비서는 존 클렉 수사(오세아니아 관구)가 임명되었습니다.

더불어 양성위원회를 두어 오는 12월3일~5일 2박3일간 필리핀에서 첫 모임을 갖기로 하였으며, 위원으로 권요한 수사(한국관구),피우스  어거스틴 수사(인도 관구), 도미니 히엡 수사(베트남 관구), 비아니 웰치 수사(오세아니아 관구)가 지명되었습니다.

• 첨부파일 : 2012APPC_SYDNEY 093.JPG (Down:8) (Size: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