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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입회식 소식

2014년 02월 13일 12:32

관구장 조회:2175

김신광(엘리지오), 하승영(유다 치리아코) 형제가 청원기를 끝마치고

2월12일(수) 복자 호세 올라요 발데즈 기념일에 서울 평화의 모후 수련소에서

수련입회식을 가졌습니다.

 

2년간의 수련과정을 시작하는 두 형제에게 주님의 축복을 전합니다.

 

* 하승영 형제가 지금까지 사용하던 하상 바오로 세례명을 '유다 치리아코'의 수도명으로

  바꾸었습니다.

 

(관련사진은 홈페이지 메인 하단 오른편 '관구 앨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