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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미사통상문>에서 변경된 주요 전례문 요약

2017년 11월 28일 12:10

정요안 조회:486

 위치

1996년 미사 통상문 

 2017년 미사 통상문

시작

예식

 "사랑을 베푸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은총을 내리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시는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하느님의 사랑과
성령의 친교가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은총과 평화를 내리시는 하느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여러분과 함께"

 "하느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리시는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과 함께."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또한 사제와 함께."

 "또한 사제의 영과 함께."

말씀

전례

 (복음 선포 전 부제에게 행하는 주례자의 축복
문)  "주님께서 그대와 함께 계시어..."

 (복음 선포 전 부제에게 행하는 주례자의 축복문)
"주님께서 그대의 마음과 입술에 머무시어..."

 

 언급 없음

 니케아-콘스탄티노폴리스 신경 대신에, 특히 사순 시기와
부활 시기에는, 이른바 사도 신경 곧 로마 교회의 세례 신경을
바칠 수 있다.

성찬

전례

 감사 기도 제1양식에만 "그 배필이신 성 요셉과"가
있음


 감사 기도 제2,3,4 양식에도 "그 배필이신 성 요셉과"를

삽입

 

 (감사 기도에서 포도주에 대한 축성문)
"...모든 이를 위하여..."

 (감사 기도에서 포도주에 대한 축성문)
"...많은 이를 위하여..."

 

 (주님의 기도 권고문)
"하느님의 자녀 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또는
"주님께서 친히 가르쳐 주신 기도를 다 함께 정성
들여 바칩시다."

 (주님의 기도 권고문)
"하느님의 자녀 되어, 구세주의 분부대로 삼가 아뢰오니"
 하나만 사용한다.

 

 ...성체를 성반에 받쳐 들어 올리고, 교우들을 향하여
크게 말한다.

 ...성체를 성반이나 성작 위에 조금 높이 받쳐 들고, 교우들을
향하여 분명한 목소리로 말한다.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보라! 하느님의 어린양, 세상의 죄를..."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제가 곧 나으리이다."

 "주님, 제 안에 주님을 모시기에... 제 영혼이 곧 나으리이다."

마침

예식 

 (파견)
"주님과 함께 가서 복음을 실천합시다."
"가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나눕시다."
"주님을 찬미합시다."

 (파견)
"평화로이 가서 주님을 찬양하며 삽시다."
"미사가 끝났으니 평화로이 가십시오."